아트랩 제이 댄스 예술감독 정주리는 미국 디트로이트를 기반으로 창작 활동과 예술 교육을 하고 있다.
미시간 최초 세계무용축제인‘디트로이트 댄스 시티 페스티벌’창립자이기도 한 그녀는 춤과 문화를 통해 개인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에 집중하며, 우리 사회의 행동과 정서의 긍정적인 부분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트랩 제이 댄스 예술감독 정주리는 미국 디트로이트를 기반으로 창작 활동과 예술 교육을 하고 있다.
미시간 최초 세계무용축제인‘디트로이트 댄스 시티 페스티벌’창립자이기도 한 그녀는 춤과 문화를 통해 개인의 다양성을 추구하고, 개인과 공동체의 성장에 집중하며, 우리 사회의 행동과 정서의 긍정적인 부분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