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언론보도

[고양일보] [기획] 고양에서 세계로… ‘제12회 고양국제무용제’, 글로벌 도약의 새 지평 연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1회 작성일 26-08-31 18:12

본문

[기획] 고양에서 세계로… ‘제12회 고양국제무용제’, 글로벌 도약의 새 지평 연다

  •  이택수 기자 
  •  승인 2026.08.28 11:40
 

9월 10일~12일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본공연
신진 발굴 ‘도파민’·공개선정 ‘온코스’ 도입 등 파격적 변화
현대백화점 댄스페스타·시민 워크숍 등 일상 속 무용 축제 확장

[고양일보]

정희은_별찌비나리
9월 12일(토) 공연작인 정희은(흰댄스)의 <별찌 비나리> 사진 자료. 순우리말 ‘별찌(유성)’와 ‘비나리(축복)’에서 출발해, 소진의 끝에서 피어나는 환희와 치유의 감각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무용수들은 하강하는 빛의 파편이자 스스로를 불태워 가장 밝게 빛나는 존재로 무대에 선다. 관객은 그 에너지에 동참하며 삶의 찰나를 축복하는 순간을 경험한다.

10년 넘게 고양시의 가을을 예술적 감동으로 물들여온 대표 예술축제가 한층 더 젊고 역동적인 변화를 꾀하며 돌아온다.

2026년 경기도·고양시 지역대표예술축제로 선정된 ‘제12회 고양국제무용제’가 오는 9월 10일(목)부터 12일(토)까지 사흘간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고양안무가협회(회장 임미경)가 주최하는 고양국제무용제는 지난 11년간 국내외 120여 우수 무용단체의 초청 무대를 전석 매진시키며 지역을 대표하는 순수예술 축제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올해 축제는 이준욱 신임 예술감독 선임과 함께 신진 예술가 발굴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목표로 혁신적인 플랫폼 개편을 단행했다.

< 이하 중략 / 원문은 링크 참조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