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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뉴스] 제12회 고양국제무용제, 신진 안무가와 세계를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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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6-09-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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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고양국제무용제, 신진 안무가와 세계를 잇다

장르 불문, 춤의 다양성을 선보이는 고양시 유일 국제무용제
신진 안무가 발굴 플랫폼 ‘도파민(DOPamine)’ 첫 공개
엄격한 심사를 거친 ‘온코스(OnCourse)’ 국내외 총 4개 팀의 작품 공연


경기도·고양시 지역대표예술축제로 선정된 제12회 고양국제무용제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열린다.

경기도 유일의 10년 이상 역사를 이어온 국제무용축제로서, 올해는 국내외 안무가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호흡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다.

지난 11년간 국내 80여 팀, 해외 40여 팀을 초청하며 전석 매진을 기록해온 고양국제무용제는 올해 이준욱 예술감독의 선임과 함께 과감한 변화를 시도한다. 신진 안무가 발굴을 위한 플랫폼 도파민(DOPamine)을 최초로 도입하고, 기존 내부 추천 방식을 공개 모집형 온코스(OnCourse)로 전환해 경기 지역 신진 무용가와 글로벌 아티스트의 교류를 확대한다.

도파민 경연 무대는 9월 10~11일 양일간 펼쳐지며, 예선을 거쳐 선정된 8개 팀이 관객 평가단의 점수를 반영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 이어 12일에는 온코스를 통해 선정된 국내외 4개 팀이 참여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국내에서는 정희은(흰댄스), 최재혁(노마달트), 해외에서는 홍콩의 Wong Lai Kei Kristy, 독일의 Verena Billinger & Sebastian Schulz가 무대에 오른다.

<이하 중략 / 세부 기사 내용은 하단 링크 참조>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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